|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김현욱이 프러포즈에 실패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아내가 눈치가 굉장히 빨라 아내 몰래 프로포즈를 준비하느라 힘들었다. 아내가 감동의 눈물을 흘릴 줄 알았는데 내가 너무 긴장한 나머지 'Will you marry me?'라고 해버렸다. 눈물은커녕 캐나다 교포 출신 아내에게 문법이 틀렸다고 지적 당했다"고 이야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