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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성우 송도순이 대학 선배 김을동을 따라갔다가 혼자만 성우 시험에 합격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송도순은 "그러다 같은 학교 김을동 선배가 TBC 성우 시험을 보러 간다기에 언니 가방을 들어주고자 같이 시험장에 갔다. 너도 한번 들어가 보라는 언니의 제안에 얼떨결에 시험 봤다가 나만 합격하고 을동 언니는 떨어졌다"고 성우가 돼서 기뻤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던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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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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