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화랑' 특별출연 이광수를 주목하라.
여기에 김지수(지소태후 역), 성동일(위화랑 역), 최원영(안지공 역), 김창완(박영실 역) 등 탄탄한 연기력의 명품 배우들도 함께 했다. 그리고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는 배우 이광수(막문/선우 역)가 특별 출연으로 힘을 더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광수는 드라마 '화랑'을 위해 적지 않은 시간을 할애했다. 대본리딩에 참여한 것은 물론 여러 차례 촬영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한 캐릭터 분석과 노력으로 막문을 소화했다. 특별출연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이광수의 연기는 열정적이고 완벽했다. "이광수가 특별출연의 좋은 예를 보여줄 것이다"는 관계자의 전언을 신뢰하게 되는 이유이다.
이광수는 코믹부터 진지함까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로 평가 받는다. 덕분에 그를 향한 대중의 호감도 역시 높다. 그런 이광수가 '화랑'을 통해 어떤 연기를 보여줄 것인가. 제작진 및 동료 배우들의 감탄 세례가 쏟아진 이유는 무엇일까. 기꺼이 특별출연을 하고, 완벽 이상의 연기를 보여준 이광수 덕분에 '화랑'이 첫 방송될 12월 19일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화랑'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이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지난 9월 촬영을 마쳤으며 2016년 12월 19일 대망의 첫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