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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김남길이 겨울의 차가운 바람이 좋다고 답했다.
이어 김남길은 "촬영현장에선 추워도 추운걸 잘 모른다. 감정에 몰입해있다보니…그게 딱 깨지는 순간 춥다"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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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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