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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정우 김유미 부부가 부모가 됐다.
한편, 정우, 김유미는 2013년 영화 '붉은 가족'을 통해 인연을 맺고, 3년의 열애 끝에 올해 1월 서울의 한 교회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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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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