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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을 예고한 다니엘 헤니가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의 출연 섭외를 거절했던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 현장부터 미국식 대기실까지 시청자가 궁금해 할법한 할리우드에서의 자신의 생활을 공개하며 시선을 강탈할 예정.
다니엘 헤니는 "사실은'크리미널 마인드'의 출연을 두 번 거절했어요"라며 과거 드라마 출연 섭외를 거절했었다고 깜짝 고백을 한 것. 그는 "'크리널 마인드'는 연기하기 어려워요"라며 전문용어가 남발하는 대사에 출연을 거절했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하지만 이어서 다니엘 헤니는 다시 드라마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아주 특별한 계기'를 밝히며 제작진을 깜짝 놀래켰다는 후문이다.
과연 다니엘 헤니가 드라마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지, 그가 공개하는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촬영 현장은 오늘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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