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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영화 '이태원 살인 사건'을 연출한 홍기선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59.
1992년 영화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홍 감독은 2003년 최장기 사상범 김선명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선택'을, 2009년에는 정진영, 장근석 주연의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을 연출하며 사회의식이 투철한 영화들을 연출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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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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