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 갑작스러운 노화 '충격' 약물 부작용 때문?

기사입력 2016-12-16 14:33



중화권 인기 배우 이연걸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중국 다수 매체는 이연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연걸은 절에서 공양을 드리고 있는 모습. 백발의 초췌한 모습이 전성기 시절과는 확연하게 달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연걸은 지난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척추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후 약물 부작용으로 부종이 생기고, 살이 찐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에서는 "이연걸은 올해 53세이지만, 보기에는 70세 노인과 같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연걸의 절친으로 알려진 향태는 "이연걸은 아주 잘 지내고 있다. 다만 가끔은 머리 염색도 하지 않고 의상에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은 것뿐"이라며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현재 이연걸은 공익활동과 불교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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