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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인기 배우 이연걸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연걸은 지난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척추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후 약물 부작용으로 부종이 생기고, 살이 찐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에서는 "이연걸은 올해 53세이지만, 보기에는 70세 노인과 같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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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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