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삼시세끼’ 에릭, 햄버거 5개 먹는다는 윤균상에 “나는 9개 먹어”

‘삼시세끼’ 에릭, 햄버거 5개 먹는다는 윤균상에 “나는 9개 먹어”

에릭과 윤균상이 자신들의 어마어마한 먹성 한계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득량도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에릭은 복스럽게 밥을 먹고 있는 윤균상을 보고 "햄버거 몇 개까지 먹어 봤냐"고 물었다. 윤균상은 "네 갠가 다섯 갠가 먹어봤다"면서 "라지 피자는 크러스트 까지 한 판 다 먹는다. 오븐 스파게티도 먹는다"고 답했다.

이에 에릭은 "나는 고등학생 때 엄청 먹었다. 먹짱이 었다. 햄버거 9개 피자 2판을 먹었다"고 진지하게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