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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1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세 명의 요정 S.E.S가 첫 무대로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세 사람은 십여 년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모든 관객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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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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