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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월화극 '화랑'이 1,2회 몰아보기 특별 편성을 결정했다.
관계자는 "'다시보는 화랑'에서는 1,2회 분의 핵심만을 압축,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도 뒤이어 방송되는 3회를 무리없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화랑' 특유의 밝고 역동적인 에너지와 깊이 있는 몰입도 역시 더욱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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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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