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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소주매니아 김건모가 그동안 모아온 소주병으로 김종민과 함께 이색적인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에 성공했다.
김건모가 기획한 방법은 집안에 안 쓰는 옷걸이와 빨래 걸이를 이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하지만 병을 걸자 늘어지는 빨래걸이대에 불안함을 느낀 김종민은 자신만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보겠다고 맞대결을 예고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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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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