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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션과 정혜영이 16년째 여전한 금슬을 과시했다.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13년째 해로하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타의 모범에 되는 사회인으로도 호평받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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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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