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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조우종이 친동생이 YG 미국 지사 대표이사라고 밝혔다.
조우종은 아이큐가 높지 않느냐는 질문에 "아이큐가 높은 편이다. 145~7 정도 된다"고 덧붙여 우월한 DNA임을 드러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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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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