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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선샤인' 윤균상과 '에셰프' 에릭이 벌써 그리워 진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는 전라남도 고흥군에 위치한 득량도에서 마지막 만찬이 공개됐다. 오는 30일 방송에서는 감독판이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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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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