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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슈퍼스타로 가수의 길에 입문한 서인국이 이제는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직접 진행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했다. 연기와 음악을 병행하며 감성 뮤지션으로 성장한 서인국의 가수 성장사(史)를 살펴본다.
'배우+가수' 감성 뮤지션 서인국
데뷔 후 감성 발라드부터 댄스, 힙합 R&B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 서인국이 2016년에는 발표하는 곡들에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참여해 자신의 음악색을 제대로 알렸다. 지난 3월 발표한 '너 라는 계절'과 28일 발표한 신곡 '베베(BeBe)' 모두 완벽한 싱어송라이터로 분해 발표한 곡이다. 특히 두 곡의 색이 상반된 장르와 분위기라는데 대중의 이목이 집중됐다. '너 라는 계절'은 서인국표 봄 발라드로 애절한 보이스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베베'는 서인국의 농염한 목소리와 섹시한 가사로 치명적인 매력을 담은 곡이라 평가 받고 있다. 두 곡 모두 발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싱어송라이터 서인국의 진화를 인정 받게 했다.
이처럼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노력으로 매 앨범이 기대되는 뮤지션으로 성장해온 서인국의 진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오는 31일에는 가수 서인국의 성장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콘서트도 진행한다. 3년 만의 단독 콘서트인 만큼 서인국의 열정 가득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31일 저녁 10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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