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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한나 기자] 요정들의 귀환 'S.E.S.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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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백콤을 넣은 1930년대의 유행했던 헤어스타일링으로 볼륨감을 드러냈고, 유진은 영화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속 배우 비비안 리를 쏙 닮은 헤어스타일로 그녀의 백만불짜리 이마 라인을 드러냈다. 슈는 백콤을 넣어 섹시하게 올린 헤어스타일로 1960년대 배우 브리짓 바르도를 떠올리게 하는 헤어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세 명의 요정 모두 세미매트(Semi-Matte) 텍스처의 메이크업으로 베이스를 완성했다. 깔끔한 라인의 아이라인으로 또렷한 눈매를 강조하고 과하지 않은 아이래쉬를 사용해 각자가 가진 본연의 분위기를 살렸다. 포인트를 준다면 살짝 글로시한 감촉의 립 정도. 그나마도 최소화 해 표현한 것이 특징. 트렌디한 메이크업을 잘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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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컴백이 세 명이 함께하는 마지막 활동일지도 모르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녀들이 계속 활동해주길 바란다는 댓글과 메시지로 가득하다. 돌아 온 그녀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hale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