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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뺨쳐" 성소 13세 여동생 '인형미모-노래실력' 中 '들썩'

"언니 뺨쳐" 성소 13세 여동생 '인형미모-노래실력' 中 '들썩'

대세 아이돌 '우주소녀'의 멤버 성소의 여동생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소보다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성소의 여동생 사진이 올라왔다.

"언니 뺨쳐" 성소 13세 여동생 '인형미모-노래실력' 中 '들썩'
"언니 뺨쳐" 성소 13세 여동생 '인형미모-노래실력' 中 '들썩'

성소의 하나 뿐인 여동생 청천은 올해 13살이 됐다. 청천은 언니 성소 못지않은 뛰어난 미모와 노래 실력으로 중국 동요대회를 휩쓸어 중국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청천은 성소가 지난 해 2월 데뷔하기 전 2015년 5월 중국 베이징 위성 TV '음악대사과'에 출연했다.

현재 청천은 언니처럼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소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언니 못지 않은 외모다" "엄청난 가수가 될 것 같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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