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세월호 그날로 돌아가고 싶다."
이어 고수는 "나도 루시드드림을 꿔봤다. 제일 먼저 하늘을 날아봤던 것 같다"고 웃으며 "영화 속에 나오는 다른사람과 꿈에서 함께하는 공유몽이라는 것도 너무 매력적이다. 루시드드림은 실제로 꿀수 있도록 해주는 기계가 있다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