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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차이' 황승언이 수영복 화보에 숨겨진 비밀을 털어놨다.
이때 김동영은 "이걸 꺼내도 되나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다"며 황승언이 늘씬한 몸매 라인이 담긴 남성 잡지를 꺼냈다.
황승언은 "사실 나도 몰랐는데 보정을 했더라. 밋밋한 부위가 있었나 보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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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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