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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내귀에 캔디2' 최지우가 친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지우는 "또래 친구들이 점점 없어지는 거 같다. 언니들하고 친해서 내가 항상 막내인데 다들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창 아이한테 집중할 나이가 돼서 나랑 안 놀아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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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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