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강민경이 다비치 9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민경 이해리가 속한 듀오 그룹 다비치는 2008년 1집 'Amaranth'로 데뷔해 올해로 9주년을 맞았다.
ly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