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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의 하노라와 차현석이 재회했다.
이상윤은 특유의 지적이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한층 살린 패션을 보여주었다. 옅은 토프 컬러의 코트를 입은 그는 둥근 프레임의 안경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멋을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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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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