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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마법에 걸린듯 늙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3월 18일은 장나라의 37번째 생일이다. 장나라는 "보내주신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이런저런 일로 속상할 때도 있지만, 여전히 무척 행복하고 감사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건강하게 나이 들도록 노력할게요. 사랑을 가득 담아"라는 글로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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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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