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태 기자
호주 출신 가수 에린 홀랜드가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수영복 브랜드 'Seafolly'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