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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7일의 왕비'에 출연 중인 배우 도지원이 차기작으로 SBS 새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선택했다.
극 중 도지원은 과거 '라라'라는 예명으로 화려한 배우 인생을 살았던 '송미자' 역을 맡았다. SY그룹의 안주인으로 살면서 그야말로 영국 여왕 부럽지 않은 호화스러운 삶을 살아오다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단역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처지가 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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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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