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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해투3' 고경표와 채수빈이 박보검을 칭찬했다.
고경표는 "여행지였던 아프리카가 와인이 유명해서 많이 마셨는데 내가 취할 거 같으면 보검이가 그만 마시라고 자제시켜준다"며 "보검이는 술을 못 마시는데 끝까지 자리 지키고 술자리 다 정리하고, 다음 날 제일 먼저 기상한다"고 밝혔다. 이어 "보검이는 그게 단점이다. 사람이 허술한 면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빈틈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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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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