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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비디오스타' 박경림이 독보적인 영화 MC의 입지를 과시했다.
박경림은 '요즘 10명 중에 8-9명은 일 없어서 어떡하냐, TV 안나온다고'라고 걱정한다면서 "한달에 제작보고회, 쇼케이스 MC를 한달에 10-12개 정도 한다. 1000만 넘은 영화가 여럿 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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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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