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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20세기 소년소녀' 이상희가 오상진의 귀여운 주사에 놀랐다.
이후 맥주 몇 모금에 만취한 경석은 '장변호사! 장영심! 또 5분씩 늦을 겁니까? 또 늦을 거냐고요. 나 장변호사 믿어요. 하하하하'라며 택시를 잡아타고는 '장영심 늦지마! 하하하하!'라고 소리 지르며 사라졌다. 이를 본 영심은 '와 술이 다 깬다'라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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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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