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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신승훈이 '미우새' 끝판왕으로 등극했다.
신승훈은 "결혼 공약 부질 없더라"면서 "2년 마다 한 번씩 하겠다고, 심지어 날짜를 정해 놓고 5월23일날 하겠다고 뉴스에서 말한 적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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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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