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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마녀의법정' 정려원과 김민서가 마지막까지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마녀의 법정'은 오늘(28일) 화요일 밤 10시 마지막 16회가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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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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