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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최근 음주 폭행 사건을 벌인 슈퍼주니어 강인에게 일침을 가했다.
특히 홍석천은 "이번 소식을 또 접하면서 강인은 술과 여자를 끊어야 한다"라며 일침을 가했고, 연예부 기자는 "강인이 술자리 모임을 나갈 때는 택시를 이용했고, 심지어 지인들이 강인을 만나면 차 열쇠를 뺏는다더라. 택시를 타고 술자리에 가는 것이 아니라 자숙 중에는 술자리에 나가지 않는 게 원칙 같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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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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