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어서와' 핀란드 친구들이 창덕궁을 찾았다.
이어 정조에 대해 해설을 듣던 빌레는 정조를 '킹 제이제이'라 부르며 "좋은 사람이었다"고 극찬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