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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골프 여제 박세리가 '정글' 생존 하루 만에 맨바닥에 벌렁 드러누워 버렸다.
한참 눕방에 빠져있던 박세리는 "30년 만에 첫 다이어트"라며 공복의 서러움을 토로했다. 심지어 "현역이 더 낫다"고 토로하며 정글 생존의 고단함을 리얼하게 표현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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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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