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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휴잭맨이 '위대한 쇼맨' 촬영의 고충을 밝혔다.
"영화를 위해 준비한 것이 있나요"라는 질문에 "새로운 창법과 안무를 배워야 했다. 춤이란게 정말 힘들다. 8~9시간씩 연습했다. 액션신 10시간 찍는 것 보다 힘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액션, 춤 등 못하는 것 없어 보이는 휴잭맨은 "손재주가 없다"라는 겸손함도 보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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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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