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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백진희와 최다니엘의 전세가 역전됐다.
'세입자가 예쁘고 상냥'이라는 대목을 지적하며 "세입자의 실망감은 어떻하냐"고 따졌으며, '젊은 남자 우대 할인'이라는 점에 대해 "보증금 10%로 할인을 못 받았다. 저같은 '돌싱'은 할인이 안된다고 했다. 500만 원이 적은 돈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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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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