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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두 차례 도전했던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가 호화로운 생활을 할 수 있었던 배경이 밝혀졌다.
특히 허씨는 치유라는 명목으로 자신의 집에 찾아와 강의를 듣는 지지자들을 상대로 독특한 치료도 행했다. 병을 치료한다며 껴안거나 신체 곳곳에 손을 댔다. 특히 여성의 가슴과 엉덩이 등을 거침없이 만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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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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