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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홍상수 감독이 최근 빙모상을 당했다. 이혼소송 중인 아내 A씨의 모친이 향년 85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장례식에 참석한 한 교인은 "고인은 고령이었지만 종교 생활과 봉사 활동을 누구보다 열심히 했으며 연세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정정한 분이었다"며 "안타까운 비보에 친하게 지내던 교인들이 놀라서 충격을 받을 정도로 매우 갑작스럽고 슬픈 소식이었다"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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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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