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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최현석과 반려견 뚜이가 어질리티 대회 비기너1 부문에서 1등을 차지했다.
최근 열린 대회에서 최현석과 뚜이는 뛰어난 실력으로 첫 번째 경기를 마친 후 청중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최현석, 뚜이의 117일간의 도전의 결말은 16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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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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