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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막영애16' 김현숙이 드레스투어 중 정다혜 때문에 기분이 상했다.
영채의 반응에 다소 기분이 상했던 영애. 게다가 영채는 자신이 추천한 드레스를 영애가 입지 않자 직접 착용했다. 이를 본 드레스숍 직원들은 영애 때와는 달리 영채를 보고 극찬했고, 영애는 기분이 상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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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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