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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주호민 작가가 영화 '신과함께' 관람 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개봉한 영화는 현재 압도적 예매율 1위로 강력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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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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