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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화유기' 이승기가 오연서와 격한 감정다툼을 벌였다.
이에 진선미는 "나 그집에서 봤어. 요정님의 비밀 양념"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우마왕(차승원)이 "손오공이 3박4일 동안 공들여 푹 고아서 만든 양념들"이라며 삼장에게 바르려던 양념을 알려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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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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