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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망나니 PD로 변신한 윤박이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라디오 PD로서의 소신과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내비치며 뜻밖의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 윤박은 인도발 비행기에서 막 내린듯한 행색으로 방송국을 휘저으며 두 손 모아 "나마스테"라고 능청스럽게 인사를 하고 있다.
또 수첩을 쥐고 골똘히 생각에 잠긴 진지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뿜어냈다.
한편, 윤박은 극중 수염, 부스스한 헤어, 그리고 기상천외한 스타일링에도 숨길 수 없는 훈남미모를 과시해 시청자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연기와 이미지 변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윤박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지는 가운데?,? 윤박을 필두로 김소현, 윤두준(지수호 역) 문제적 3인방이 만들어갈 '윤박표 라디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김신일 / 극본 전유리) 3화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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