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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동상이몽2' 최수종이 폐소공포증을 고백했다.
그는 "야망의전설 드라마를 찍는 과정에 자동차 트렁크에 은신하는 씬이 있는데, 덜컥 닫혔다. 그리고 계속 달리는 거다. 막 열어달라고 했는데 안 열어줬다"면서 "MRI 촬영도 절대 못한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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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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