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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만화가 타카하시 츠토무와 조인성이 만났다.
한편 타카하시 츠토무는 만화 '지뢰진'으로 일본 뿐만 아니라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영화로 만들려는 움직임을 보인 바 있으며, 이때 주인공 역에 조인성이 거론되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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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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