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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구구단 미나 "3주 동안 11kg 감량…독하게 체중유지"
최근 고등학교를 졸업한 미나는 "운전면허를 따서 제주도 해안도로를 오픈카로 드라이브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혜연 역시 "운전면허를 따고 싶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 모두 아직 면허를 준비하진 못한 상태.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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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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