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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너목보5' 워너원이 1라운드 음치 색출에 실패했다.
실력자라면 방글라데시 대사관 직원의 장남이고, 음치라면 방글라데시 음치 마라톤 선수. 그러나 1번은 실력자였다. 그는 혁오의 톰보이를 기타 연주하며 수준급의 실력으로 열창해 놀라움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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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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