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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자두가 결혼 당시 형편이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남편은 "결혼 당시 대략 30만원 정도 벌었던 거 같다. 중요한 건 내 내 삶의 기쁨과 삶의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벌이가 적어도 만족했다"며 "다행히 아내가 나의 생각에 동의해줬다. 그래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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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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