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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데뷔 앨범으로 일본 타워 레코드 온라인 데일리 세일즈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눈길을 끈다.
이같은 현지 차트 1위 기록은 이번이 두 번째로,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1월 8일 발표한 프리 데뷔 앨범 '믹스테이프(Mixtape)'로 1월 10일 기준 일본 타워 레코드 온라인 데일리 세일즈 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지난 1월 빌보드가 선정한 '2018년 주목할 K팝 아티스트 TOP5' 1위에 꼽히며 데뷔 전부터 글로벌 파워를 입증한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앨범을 선보인 후에도 빌보드의 재조명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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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정식 데뷔 전 1월에 발매한 앨범 '믹스테이프'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하는 등 미국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스트레이 키즈가 이번 앨범 '아이 엠 낫'으로도 발매 직후 빠르게 아이튠즈 앨범 차트의 상위권에 진입했다"고 소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앨범 '아이 엠 낫'으로 캐나다, 칠레, 핀란드 등 해외 10개 이상 지역에서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또 '디스트릭트9'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공개 24시간 만에 427만뷰를 넘어서며 K팝 데뷔곡 기준 역대급 조회수를 달성했고 1338만뷰를 돌파하며 순항중이다.
한편,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에 돌입한 스트레이 키즈는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격, 패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호평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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