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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침마당' 이용식이 딸 수민이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용식은 "수민이가 통통하게 살이 쪘을 때는 나랑 똑같았다. 뭘 사러 가면 딸이 어디 있다고 사람들이 가르쳐주기도 했다"며 "근데 지금은 40kg 빼고 나니까 섭섭하다"고 털어놨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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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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